

서울 사랑의교회 담임으로 청빙된 윤대혁 목사가 12년여간 사역해 온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 고별 설교를 전하며 목회를 마무리했다. 윤 목사는 22일 주일예배 설교를 끝으로 사랑의빛선교교회 담임직에서 사임했다. 그는 이날 설교에서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 12년 4개월 목회하면서 마지막 설교인데 무슨 말씀을 나눌까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히며 성도들과의 이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제3대 담임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성도들과 ‘신의악단’ 관람
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인 윤대혁 목사가 한국에서 성도들과 함께 영화 ‘신의악단’을 관람했다. 사랑의교회는 11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신의악단’ 단체 관람을 진행했고, 이 자리에 윤 목사도 함께한 것이다. 이날 관람에는 현 담임인 오정현 목사를 비롯해 사랑의교회 성도 4백여 명이 참여했다...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제3대 담임 청빙 가결
사랑의교회가 11일 공동의회를 열고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 측은 이날 네 번의 주일예배마다 윤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를 실시했다. 개표 결과 98.88%가 청빙에 찬성했다. 앞서 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공동의회 전날인 10일 제직회도 만장일치로 같은 결의를 했다...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가 돌아본 ‘첫 담임 사역’
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으로 내정된 윤대혁 목사가 23일 그가 담임하는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의 추수감사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며 그가 이 교회 담임이 된 후 어려웠던 지난 날을 돌아봤다. 윤 목사는 담임 경험 없이 부목사로 사역하다 지난 2013년, 39살의 나이에 사랑의빛선교교회 제3대 담임으로 부임했었다며, 당시 전임 목사의 갑작스런운 사임 등 교회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사랑의교회 “당회, 윤대혁 목사 청빙 만장일치 결의”
사랑의교회 당회가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51)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는 사실을 18일 공식 발표했다. 교회 측은 “청빙위원회는 지난 4월 이후 7개월 동안 기도와 숙의를 거쳐 윤대혁 목사를 청빙 후보자로 추천했다”며 “윤 목사는 추후 제직회, 공동의회 등의 위임 절차를 거쳐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다”고 알렸다... 
사랑의교회 당회, 제3대 담임에 윤대혁 목사 청빙
사랑의교회 당회가 16일 모임을 갖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후임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교회 측은 내달 말께 공동의회를 열고 윤 목사에 대한 제3대 담임 청빙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앞서 오정현 목사는 “저는 후임목사와 함께 내년 동사(同事)목회를 하고 2027년 초에 위임식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