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생처음 성경공부
    난생 처음 성경공부를 한다면
    이 책은 성경공부를 한 번도 접하지 못했거나 혼자 공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유용한 자습서로 난생처음 성경공부를 하길 원하는 분, 여러 번 성경을 읽어도 깨달아지지 않는 신자, 매일 성경 묵상을 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 세이브더칠드런
    유튜브 크리에이터 5인, 세이브더칠드런 통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7일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모임인 아너스클럽에 위촉된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성회를 비롯해, 'ITSub잇섭', '김새해', '최희의 노잼희TV', '흑운장TV' 등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5인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 한신대 학위수여식
    한신대,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온라인 생중계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한신대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차원에서 수상자와 내부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참석자 전원은 마스크 착용을 했고 입구에 손세정제 및 열체크 장비를 사용하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 문화포럼 '2020 대중문화 키워드로 살펴보는 대중의 열망과 한국교회의 과제'
    “유산슬, 린다G 등… ‘부캐’의 원조는 사도 바울”
    성현 대표는 “(부캐의 유행으로) 이전 같으면, 딴 짓이라고 여긴 행동들이 여가활동으로 재조명됐다. 낮에는 엄격한 분위기에 맞춰 정장을 입고 일했던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는 자유분방한 캐릭터로 다른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산다. ‘부캐’는 사회적 관계 맺음의 길을 보다 다양한 갈래로 여는 데 일정 부분 기여하고 있다”며 “꾹꾹 눌러왔던 내면의 욕구를 캐릭터화로 공론화시키면, 그것은 더 ..
  • 헵시바
    하나님과의 건강한 관계 돕는 ‘교회언니’
    “핵심 내용은 ‘건강한 관계’예요. 건강한 관계를 위해 인격적으로 성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내용을 나누고 싶어요. 교회에서 예수님을 닮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내가 직면한 관계의 갈등과 고통 속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가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지점을 처음 진지하게 마주하게 되는 계기가 연애와 결혼을 ..
  • 김윤기 목사
    “주님의 숨결 전하는 유튜브 채널 되었으면”
    2020년 코로나19의 여파로 비대면 사회가 지속됨에 따라 온라인 사역도 더는 먼 이야기가 아니다. 온라인 사역자가 늘어나고 있는 이때, 앞서 기독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 온라인 사역자들을 소개하려 한다. 유튜브 채널 ‘바이블레이션’을 운영하는 김윤기 목사를 만났다...
  • 광야아트센터
    광야아트센터, 25일 ‘복음뮤지컬 언택트 집회’ 열어
    뮤지컬 <요한계시록><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등 복음이 선명하게 드러난 뮤지컬 작품들을 창작 및 공연해온 광야아트센터가 코로나19로 인해 모이기조차 어려워진 한국교회를 응원하기 위해 ‘광야 복음뮤지컬 집회’를 시작한다...
  • 월드비전
    월드비전, ‘아동권리와 코로나19 랜선 세미나’ 개최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오는 15일, 팬데믹 선포 6개월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한 다차원적 권리 침해를 겪고 있는 아동 현황을 공유하고, 아동권리 보호 및 증진 모색을 위한 ‘아동권리와 코로나19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월드비전은 설문 조사를 통해 아동권리 침해 현황 파악하고, 권리의 주체인 아동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아동권리위원회 운영 등 아동 중심 옹호활동을 수..
  • 유튜브
    교회 영향력, ‘구독’ ‘좋아요’ 숫자로 판단될까?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11일 인천시 남동구 사랑교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교회의 생존’이라는 주제로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가 ‘한국교회의 갈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교수는 “이렇게 뉴노멀의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 온 코로나19의 재앙에 대해 우리 기독교인들은 어떤 이해를 가져야 하는가”라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를 하나님의 심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