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檢, 유병언 50억 골프채 구입관련 수사 착수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정관계 로비 단서를 포착했다. 19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 전 회장이 모 그룹 회장인 A 씨 통해 정관계 로비를 한 정황을 포착,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유 전 회장과 인척관계인 A 회장이 서울에 위치한 한 골프숍에서 20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