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은혜교회 강윤구 목사(왼쪽)와 한마음교회 이찬규 목사(오른쪽)
    예배당이 술집으로…능력 잃어버린 유럽교회 해법있나?
    유럽에서는 재복음화가 화두이다. 유럽은 개신교 1세대가 시작된 곳인데 세속화 되면서 자취만 남고 능력을 잃어버렸다. 현재 2천만 카톨릭과 2천만 개신교가 있다. 영국에서는 그 상황이 심각해 세례 취소 운동이 일어나고 예배당이 술집으로 바뀌기도 한다. 독일에서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역동성이 사라졌다. 쇠퇴의 이유는 복음에 대한 사명감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영적인 것을 더 필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