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석 목사 1인시위
    “대북전단은 북한 민주화 운동… 왜 막으려 하나”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새한국) 집행위원장)가 7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대북전단금지법 제정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으로 서 목사는 8일까지 1인 시위를 이어간다고 했다. 서 목사는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며 “시급히 1인 시위를 하는 이유는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대북전단금지법을 국회외교통일위원회에서 기습 통과시키고..
  • 한국교회총연합 한교총 대표회장 회의
    "이후 이 나라는 생명경시 풍조가 더욱 강화 될 것"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위헌 판결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이하 한교총)이 "이후 이 나라는 생명경시 풍조가 더욱 강화 될 것이며, 자기중심적 사고의 확산을 통해 타인의 생명과 삶의 가치를 존중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유익에 기준을 두는 사회윤리가 만연하게 될 것"이라 우려했다...
  • 전광훈
    "인본주의적 사고에 근거한 결정…용납할 수 없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11일 헌재의 낙태죄 위헌 판결과 관련, "인간의 결정이 생명보다 더 중요하다는 지극히 인본주의적 사고에 근거한 결정에 대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 유만석 목사
    "각종 ‘인권조례’ 위헌은 아닌가?"
    안 지사는 인권조례가 지방정부가 포기할 수 없는 의무라고 주장하고, 지방정부의 인권책무와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안 지사는 자신의 소신대로 "충남인권조례"를 계속 관철시킨다는 것이고, 헌법정신을 지킨다는 것인데, 과연 그의 말은 맞는 것인가?..
  • 동성애에이즈예방연구소(이하 연구소)가 "군 동성애 합법화 반대를 위한 긴급 좌담회"를 열었다.
    "軍 동성 성폭행으로 실탄 주어지면 상급자 죽이고 싶었다"
    자신이 피해를 입을 당시 왜 알리지 않았느냐고 물어온 사람도 있다고 한다. A씨는 "군대는 계급사회이며 힘의 원리이기 때문에, 하급자가 상급자 지시에 어떻게 불응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성폭행을 당할 때 실탄이 주어졌다면 상급자들을 사살하고 싶은 심정까지 들었었다"면서 "자살도 생각해 봤지만, 부모님을 생각했고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더불어 A씨는..
  • 성매매 성매매합법화 성매매특별법 헌법재판소 위헌 헌재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CARD뉴스] 성매매 합법화, 헌법재판소는 어떤 결정을?
    이들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소속 부모님들인데요, 성매매를 금지하는 ‘성매매 특별법’이 헌법재판소의 위헌법률 심판대에 올라가 있고, 이 달 중 이 법안의 위헌 여부가 결정된다 해서 목소리를 낸 것입니다...
  • 뉴욕 시위
    뉴욕시 불심검문 강화에 위헌 판결...
    뉴욕 경찰의 불심검문(stop-and-frisk)이 위헌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맨해튼 연방법원 쉬라 쉐인들린 판사는 12일 불심검문 관련 재판에서 "뉴욕 경찰이 불심검문을 부당하게 적용해왔다"면서 이는 연방 수정헌법 4조(부당한 수색·체포로부터 권리보호)와 14조(시민의 기본권 보호)를 위반한 것이라고 판시했다...
  • 美 대법원 'DOMA 위헌' 판결에 한미 한 목소리…"진리는 불변"
    미 연방 대법원이 26일(현지시간)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라고 규정한 결혼보호법(DOMA)을 '위헌'이라고 판결한 것에 대해 교계는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DOMA가 위헌으로 판결됐지만 '결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