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3일금식의 날
    원성웅 감독 “회개의 기도로 새롭게 하실 것”
    서울기독청년연합회(서기청)와 홀리위크미니스트리 등이 주관하고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협력하는 ‘2020 국가 3일 금식의 날’ 기도회가 23일 마무리 됐다. 마지막 날 주제는 ‘예배의 회복과 부흥의 날’이었다. 이날 원성웅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옥토교회 담임)이 ‘또 다시 에벤에셀의 기념비를 세우자’(삼상 7:3~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원성웅 감독
    “방역은 신앙 아닌 과학? 50프로만 동의”
    얼마 전 ‘목회서신’을 통해 “20일 주일부터는 각 교회들이 신중하고 지혜롭게 주일 (공중)예배를 드리기 바란다”고 했던 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이 20일 그가 시무하는 옥토교회 주일예배 설교에서 대면(현장)예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지형은 목사, 원성웅 감독 ‘목회서신’ 관련 견해 밝혀
    한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인 지형은 목사가 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의 ‘목회서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지 목사는 “목회서신의 요점은, △예배에 관한 명령은 하나님 한 분만 하실 수 있고 △정부 당국이 예배와 관련하여 권한 밖의 명령을 내리지 말아야 하며 △계속 영상으로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면 교회의 본질에 큰 해가 되며 교..
  • 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
    기감 서울연회 감독 “20일부터 주일 공예배 드리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이 “20일 주일부터는 각 교회들이 신중하고 지혜롭게 주일 (공중)예배를 드리기 바란다”며 “법적인 책임은 감리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지며 대처할 것”이라고 했다. 원 감독은 11일 서울연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시국에 보내는 목회서신’에서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