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교수 “외계생명체 탐구는 새로운 신학적 과제”박찬호 교수(백석대,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외계생명체 탐구를 단순한 과학적 발견의 영역을 넘어 인간과 창조주, 그리고 우주의 의미를 묻는 신학적 과제로 바라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 교수는 22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76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외계생명체 탐구에 대한 신학적 고찰’을 주제로 발표하며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둘러싼 과학적 논의와 기독교 신학이 어떤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