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니엘
    “강하게 하사 거친 저 바다를 건너게 하소서”
    걸그룹 ‘쉬즈’의 메인보컬과 솔로로 활동해오던 이태연 씨가 ‘여니엘’이라는 이름으로 찬양사역자의 길을 걸어온 지 4년이 되어가는 가운데 서른 네 번째 싱글 ‘오라 하소서’를 최근 발매했다. 이번 찬양은 베드로가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마태복음 14:28) 라고 말했던 그 당시 상황과 우리의 상황이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고 만든 곡이라고 한다. 베드로가 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