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과 합동,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 감리회 등 교계 주요 교단의 정기총회가 다음달로 예정된 가운데 각교단의 마다 상정 헌의안들에 대한 처리 및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 교체가 이루어진다. 이번 가을 정기총회 교단별 일정과 안건들을 정리해 봤다. 예장통합은 오는 9월 9~12일까지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에 제98회 총회를 연다. 우선, 부총회장 선거의 경우 목사부총회장 .. 
막바지에 이른 교단총회‥교회연합기구놓고 입장 달라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정준모)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을 비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 문제는 긴급동의안으로 상정됐고, 총대들의 만장일치로 결의됐다. 특히 예장합동 총회는 결의문을 통해 ▶종자연 활동에 대한 대응책 마련 ▶인권위가 종자연과 계약한 ‘종교에 의한 차별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 용역의 취소 촉구 ▶기독교에 대한 종자연의 의도적 폄훼 차단 ▶헌법에 따른 종교의 자유 수.. 
주요교단 총회 17일 개막‥교회연합기구 및 WCC 사안 뜨거운 감자
2012년 각 교단 총회가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총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들이 선출되며 안건토의가 진행되고 있다. 우선 예장합동총회는 17일 대구 성명교회(담임 정준모) 비전센터에서 열린 제97차 총회에서 정준모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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