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창국 교수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 본 교회의 균형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엘로힘과 하쉠 사이에서’라는 글을 게재하고, 교회가 하나님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교회는 하나님의 일하시는 특성을 알아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특수성뿐 아니라 보편성도 알아야 한다”며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두 개의 중요한 용어를 통해 드러낸다. 엘로힘(Elohim)..
  • 전재훈 목사
    “‘엘샤다이 하나님’, 실수·실패·포기가 없으신 하나님”
    전재훈 목사(발안예향교회)가 2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전능자에 대한 좌절과 감격’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전 목사는 “출애굽기 6:3에 ‘전능의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그런데 이 단어에는 관주가 붙어있다”며 “히브리어로 ‘엘샤다이’라는 설명이다. 즉 전능의 하나님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엘로힘’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