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위기관리재단
    6년 전 아프간 피랍사건이 한국교회에 주는 교훈
    지난 2007년 아프간에서 2명의 희생자를 낸 한국인 피랍 사건은 40여일 만에 종료됐지만, 지금도 한국교회에 충격적이고 가슴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아프간 피랍사건을 사실에 기초해 위기관리 측면에서 철저히 규명하고 정리하기 위한 한국교회 차원의 '아프간 피랍사건 종합보고서 발간 사업'이 2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이 사업에 앞장선 사단법인 한국위기관리재단은 창립 3주년 기념 및 '2007..
  • 박은조 목사 “아프간 가지 말라는데 갔다는 오해…”
    박 목사는 “2007년 7월 있었던 아프간 피랍사건은 잊을 수 없는 일이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이 사건으로 샘물교회는 두 가지 결과를 얻었다”며 “피랍 기간인 42일 동안 모든 성도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훈련받았다. 평생 흘릴 눈물을 다 쏟았고, 평생 할 기도를 다 했다고 농담할 정도로 그 기간 우리는 많이 울고 기도하며 훈련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