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츠 시동
    벤츠, 골프채 리스車 파손 30대 고소 취하
    벤츠코리아 측이 "주행 중 시동이 자꾸 꺼지는데 교환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영업점 앞에서 항의로 벤츠 승용차를 부순 30대 남성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6일 이날 오전 9시20분께 광주의 벤츠코리아 한 판매점 측이 A(34)씨에 대한 영업방해죄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A씨가 서비스센터 등의 출입로에 벤츠를 주차해 17시간 가량 영업을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