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의 그늘: 재미한인작가 아카이브 2부 1989-2001
    뉴욕서 한인아티스트 50명 대규모 아카이브 전시
    그림과 조각 사진 등 뉴욕을 대표하는 한인 아티스트들의 대규모 아카이브전이 맨해튼에서 펼쳐진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과 알재단(회장 이숙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간의 그늘: 재미한인작가 아카이브 2부 1989-2001'가 화제의 특별전이다. 4월 9일부터 총 3차례 걸쳐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와 퀸즈 뮤지엄 파트너쉽 갤러리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