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간증] 배우 하희라배우 하희라 집사는 교회에 다닐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결혼 2년 전부터 있었던 가위눌림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하 집사는 “단순히 악몽을 꾸는 게 아니라, 잠이 들거나 눈만 감으면 귀신들이 보였다. 심할 때는 낮에도 따라다녔고, 밤에 잘 때 무서워서 불을 켜야지만 잠들 수 있었다”며 “눈을 감으면 더 잘 보였기에 세수도 눈을 뜨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