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WC]수아레스 "고의로 깨물어, 다시는 이런 일 없을 것" 사과
    경기도중 상대 수비수를 물어 논란을 일으켰던 우루과이의 루이스 루아레스(27·리버풀)가 공식 사과했다. 수아레스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깨를 물어뜯긴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30·유벤투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아레스는 "고향에 돌아와 가족과 함께 며칠 지내는 동안 나는 평정심을 되찾았다. 당시 발생한 일들에 대해 돌이켜보게 됐다"면서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