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와 충북 충주 소태그리스도의교회가 최근 서울 네팔공동체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약 6만 명의 네팔인이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으로 체류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을 비롯해 경기, 충청, 경상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힌두교와 이슬람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이다.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 .. 
2022년 신년 축복 반포 직장선교 정오예배 드려
충주 소태그리스도의교회와 평택외항국제선교회가 7일 서울남교회(정주일 담임목사)에서 2022년 신년 축복 반포 직장선교 정오예배를 드렸다. 소태그리스도의교회 담임목사이자 평택외항국제선교회 대표 선교사인 김윤규 선교사는 이날 ‘직장(일터)의 사람들을 축복하는 직장 선교사’(눅 6:28)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첫째 저주하는 자를 축복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