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발견된 295번째 시신은 단원고 황지현 양으로 확인됐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30일 세월호 4층 중앙 여자화장실에서 어제 오후 수습한 시신의 DNA 분석 결과 황지현 양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황양의 시신은 시신인도절차가 끝나면 경기도 안산으로 가족과 함께 옮겨질 예정이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지난 28일 오후 5시 25분께 시신을 발견했으나 거센 .. 하남시기독교연합회, 세월호 희생자 추모 사업 동참 다짐
하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장석현)가 8일 오전 7시 워커힐호텔에서 임원회와 부회장단의 조찬 모임을 소집하고, 세월호 희생자 추모 사업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세월호 참사]5일 오후 시신 2구 추가 수습…희생자 262명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20일째인 5일 오후 시신 2구가 추가로 수습됐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후 7시12분께 4층 선수 중앙 우현 2번째 객실에서 남학생으로 추정되는 희생자 시신 1구를, 오후 7시26분께 같은 장소에서 박모(17)군의 시신을 각각 수습했다. 이날 오후 8시10분 현재 집계된 희생자는 262명, 실종자는 40명이다. .. [세월호 참사]5일 오전 시신 11구 수습…희생자 259명
세월호 침몰 사고 20일째인 5일 오전 희생자 시신 11구가 수습됐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전 5시28분께 3층 우현 선원 식당에서 청해진해운 직원 안모 씨로 추정되는 남성 희생자 시신 1구를 수습했다. 이어 오전 6시54분께까지 4층 선수 중앙 좌·우현 객실과 3층 로비 등에서 김모(17)군 등 남·여학생으로 추정되는 희생자 시신 8구를 수습했다. 또 정모(61)씨와 박모.. 
굿피플, 세월호 피해자 트라우마 치료 위해 노력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안정복)이 5월 4일(일) 오전 10시, 여의도에 위치한 굿피플 본부에서 세월호 피해자의 트라우마 치료를 위해 이스라엘 심리치료 민간구호기관인 IsraAID와 협력 지원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