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3 부활절 퍼레이드’ 관련 세미나를 16일 오전 10시부터 CTS 본사 11층 컨벤션 홀에서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기조발제를 맡은 장신대 성석환 교수(기독교와 문화)는 ‘사건의 재현, 절기 기념의 사회화’란 주제로 부활절 퍼레이드 행사를 위한 제언과 목적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목소리를 높였다... 
“디지털 세계에서 하나님나라 구현, 지금부터 준비해야”
미와십자가교회(담임 오정섭) 창립1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성석환 교수(장신대, 도시공동체연구소 소장)가 ‘디지털 세상과 신앙의 향방’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상황이 가져올 신앙과 신학의 변화에 관해 이야기했다. 성 교수는 “코로나 사태는 문명사적인 사태다. 모든 단체와 개인의 삶의 방식이 바뀌는데, 신앙은 안 바뀔 것이라는 건 오류이다. 시대가 바뀌고 시대적 요청이 바뀌면 복음을 담고 있는 그릇.. 
"클라이브 마쉬, 기존 제도권 종교 기능 영화가 대신"
'한국기독교의 공공신학적 영화비평의 가능성 고찰'을 주제로 강의한 성석환 교수(장신대/기독교와 문화)는 "영국의 클라이브 마쉬(Clive Marsh)는 이 시대의 영화가 유사종교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