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진보 여성단체의 빗나간 성교육안 의견제시, 청소년들의 방종과 타락을 부추기려는가!
    교육부가 일선 학교들에서 가르치려는 "학교성교육표준안"에 대하여 일부 진보 성향의 여성단체들(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이 학생들의 성적 방종을 조장하거나, 가정의 가치관을 무시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여,교육부를 압박하고 있어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 성교육
    기독 청년들 "교회 성교육, 지나치게 비현실적·종교적"
    26일 정재영 교수가 발표한 '기독 청년 성의식과 성경험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성(性)에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교회 청년부 등 젊은이들은 성(性)문제로 갈등하며 크게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어느 정도 예상돼 왔다. 한국교회는 대부분 보수적 성향을 띄고 있고, 그러다 보니 한국교회는 성(性)에 대해서도 혼전순결을 강조하는 등 보수적..
  • 미국 십대가 순결을 지키는 이유는 '종교와 도덕'
    신앙이나 도덕이 십대들의 순결을 지키는 주 요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흔히 학교에서 실시하는 '성'과 '질병 예방'등의 교육 때문에 순결을 지키는 것으로 생각되어진 것과는 상반된 결과다. 질병억제·예방센터’(CDC)가 최근 미국의 십대 46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19세 소년의 58%, 소녀의 57%는 ‘성경험이 없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소년의 31%, 소녀의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