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오라토리오가 2026년 봄 정기연주회를 통해 모차르트의 종교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감독 최영철)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87회 정기연주회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IX’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테 데움 C장조 KV 141」과 「레퀴엠 d단조 KV 626」이 연주된다... 
서울오라토리오, 10일 ‘예수 수난·부활’ 다룬 헨델 메시아 선보여
서울오라토리오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KBS홀에서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선보인다. 제86회 정기연주회이자 ‘위대한 유산 시리즈 16’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관객들에게 평안과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