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생방송 기자 살해 용의자, "흑인교회 총기난사에 대한 보복"미국에서 생방송 중이던 기자와 카메라맨을 살해한 용의자가 흑인교회 총기난사에 대한 보복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지난 26일(현지시간) 버지니아 주 로아노크에 소재한 오전 CBS 산하 WDBJ 방송국의 기자 앨리슨 파커(24)와 아담 워드(27)는 다가온 괴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