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o Seung Jun OFFICIAL 영상 캡쳐
    유승준 “선교사님들의 기도로 지금의 대한민국 있어”
    유승준(스티브 유) 씨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회주의’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건강한 사회는 ‘나는 이런 이슈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한다’며 각각 다른 생각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따른 결정을 내리며, 헌법 안에서 내가 내린 선택에 대해서 보호를 받고..
  •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사회주의화 핵심에 양극화 있다”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최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자유를 축소시키는 사회주의-한국은 통제사회로 가는 중’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정훈 교수는 “사회주의와 신좌파들이 선동에 성공하면 자유민주주의는 망한다. 이 선동이 한국에서 먹히는 이유는 자유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른 이들이 배가..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내가 사회주의자?”
    김동호 목사가 11일 ‘마이웨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김 목사는 “나를 주사파라고 하는 사람, 북한 지령을 받고 활동하는 간첩이라는 사람, 심지어 마귀라는 사람도 있다”며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동성애에 관해서,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개 상대하지 않는다. 상대하다 보면 끝이 없게 되기 때..
  • 이애란 기독자유통일당 비례후보가 유튜브 채널 CHTV에 출연했다.
    “토지공개념? 사회·공산주의로 가는 길”
    탈북민 출신으로 기독자유통일당의 4.15 총선 비례후보 국회의원 후보 1번인 이애란 대표(자유통일문화원 )가 2일 유튜브 채널 CHTV에서 “토지공개념은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가는 첫 번째 단추”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4.15 총선 이후 토지공개념, 동일노동·동일임금을 헌법에 도입하고 종교와 언론의 패권을 재편하겠다고 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이동호 본부장
    “주사파가 교회를 각개격파하고 있다”
    한때 주사파였다가 전향한 이동호 기독자유통일당 전략본부장이 1일 유튜브 채널 CHTV에서 “주사파가 교회를 각개격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본부장은 여의도연구원 상근부원장을 역임했으며, 전 전대협 연대사업국장이었다. 그는 연세대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는 “80~90년대 학생운동, 주사파 운동이 일반 대학뿐 아니라 신학교에도 있었다”며 “연세대 신학과에서 학생운동을 그만 둘 때쯤, 위에서..
  • 이애란 박사가 연설하고 있다.
    ‘탈북민’ 이애란 박사 “공산주의는 지옥”
    탈북민 출신 이애란 박사(자유통일당 대변인)가 19일 수원 애국국민대회에서 연설했다. 이 박사는 “저는 북한에서 공산주의 아래에 살았다. 대한민국이 지금 공산주의로 가는데 우리가 막아야 된다. 공산주의는 지옥”이라고 말했다...
  • 양병희 서울영안장로교회 목사
    양병희 목사 “사회주의로 기우는 운동장 같다”
    양병희 목사(영안교회)가 “나라가 사회주의로 기울어 가는 운동장 같다”며 “나라 없는 교회가 어디 있고, 교회 없는 신앙이 어떻게 존재하겠는가? 침묵만하고 있기엔 직무유기”라고 했다. 양 목사는 최근 그가 속한 교단(예장 백석) 소식을 주로 다루는 ‘기독교연합신문’ 기고에서 “사회주의는 목적을 위해 수단을 정당화 한다. 목적을 위해 양심도, 도덕도, 윤리도 없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성경은 ‘사회주의’를 지지하나?
    미국 민주당 소속의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 상원의원은 ‘사회주의자’(socialist)로 알려져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됐던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 경선에 뛰어 들어 돌풍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그가 올 연말 있을 미 대선에 다시 도전한다. 미국 아이오와에서 오는 3일(현지시간)부터 있을 당원대회(코커스)를 앞두고 ‘뉴욕타임즈’ 등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
  • 한국순교자의소리 마르크스와 사탄 출간 기념회
    "공산주의 창시자 마르크스가 사탄주의자였음을 안다면..."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라고 말한 마르크스. 보통 사람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조차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는 정치·경제에 국한된 문제이고, 여러 정치 이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에릭 폴리 목사는 “이는 순진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마르크스는 청년시절부터 사탄주의라는 종교에 경도됐다”며 “공산주의 사상에서 무신론을 퍼트려서 교회를 없애려했던 건, 그의 사탄숭배 사상에서 비..
  • 가정의 붕괴
    [건사연 칼럼] 사회주의 세력과 동성애 세력은 ‘왜 하나가 되어’ 가정을 파괴하는가
    전통적으로 자유주의자들의 목표는 국가의 간섭과 억압으로부터 개인의 존엄과 자유를 지키는 것이었다. 즉 국가와 개인을 분리시키고 서로를 견제하면서 인간 사회의 발전을 도모했다. 하지만 사회주의자의 목표는 다르다.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국가에 대항하기보다는 기득세력의 도구인 국가를 전복하고 스스로 국가가 되는 것을 1차 목표로 했다. 즉, 피지배 계급이 지배 계급을 견제하면서 공존하는 것이 아..
  • 액션 인스티튜트(Action Institute)의 조 카터(Joe Carter)
    "예수는 사회주의자?" 美 대선주자 샌더스 열풍에 대한 단상
    최근 미국에서는 민주당 대선후보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의 인기로 인해 '사회주의'에 대한 인기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샌더스가 부를 축적한 1%를 위한 정치가 아닌, 그들의 부를 오히려 대중들과 함께 나눠 모두가 함께 잘 살자는 공약·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