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MA 이·취임식 참석자 단체사진. 앞줄 왼쪽부터 차례대로 최경련 선교사·조용중 선교사(KWMA 전임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KWMA 사무총장)·황정신 선교사
    KWMA 사무총장 이·취임식 예배드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이·취임식이 7일 오전 웨스턴 조선호텔 부산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KWMA 회장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의 사회로 운영이사회장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의 기도, 이사장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의 설교 후 조용중 전임 사무총장에 감사패 증정과 조 전 사무총장의 이임사, 수영로교회의 특송 순서가 진행..
  • 이사장 이규현 목사가 온라인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KWMA, 오늘 사무총장 선거 재투표
    이규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은 21일 총대들에게 보내는 공문에서 “재선거냐 재투표냐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으나 어떤 경우에도 모두가 만족할 대안이 없는 안타까운 상황.....
  • 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코로나로 연기됐던 국가조찬기도회, 9월 28일 코엑스서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가 지난해 12월 31일 정년퇴임한 사무총장 정균양 목사(73) 후임에 정도익 장로(56)를 1일 임명했다. 정 신임 사무총장은 청와대경호실 이사관(2급) 출신으로 해병대 중위 전역 후 청와대 경호실 공채에 합격한 1990년부터 2019년까지 총 7명의 대통령을 수행했다. 30년 동안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전산정보, 행정, 총..
  • 이은철 목사
    예장 합동 초대 사무총장에 이은철 목사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상근직인 초대 사무총장으로 11일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를 채용했다. 앞서 교단 사무총장추원위원회는 10명의 후보들 중 1차로 4명을 선발했고, 이날 이들에 대한 면접과 투표를 거쳐 이 목사와 조기산 목사를 추천하기로 했다...
  •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예장 합동, 총무·사무총장 후보 추천 시작
    예장 합동 총무 선거와 사무총장 채용에 후보 추천이 시작됐다고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예장 합동 소속 노회들이 오는 5월 18~21일 총무 후보 등록을 앞두고 입후보자를 추천하고 있다. 현직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가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현재 평양노회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동안주노회 김정호 목사(은혜로운교회)가 소속노회로부터 총무 후보로 추대 받았다...
  • 제주평안교회 김종명 목사
    41회 '백석대신' 정기총회, 김종명 목사 사무총장에 선출
    명칭 문제로 홍역을 앓은 제 4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 정기 총회는 회무 3일차인 12일 늦은 오후에서야 사무총장 선거가 실시됐다. 수차례 통합으로 몸집불리기에 나선 백석대신 교단은 3대 교단이 됐다. 이에 교계 연합 사업과 관련해 조정자 내지는 중재자 역할을 해줄 인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었다...
  • 예장통합 제102 정기총회 온누리교회 양재성전(횃불회관) 본당 모습.
    [9월 총회] 예장통합, 한기연 참여…신학교엔 동성애 발 못 붙이도록
    먼저 총대들은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참여에 대해 "한국교회연합을 한기연으로 명칭 변경해 참여할 수 있도록" 결의했으며, '차별금지법을 가장한 동성혼 합법화와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반대를 총회가 결의하고 성명서 발표 및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
  • KWMA 신임 사무총장으로 당선 된 조용중 선교사.
    KWMA 신임 사무총장에 조용중 선교사 당선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27회 정기총회가 9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조용중 선교사(GP선교회)가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사무총장 선출을 위한 투표에서 조용중 선교사는 총 투표자 95명 가운데 과반수 48표를 훨씬 넘은 67표를 얻어 사무총장에 당선됐다. 함께 후보로 나섰던 한도수 선교사(바울선교회)는 28표를 얻어 아쉽게 패했다. 기권 및 무효표는 없었..
  • 한국YMCA전국연맹 이충재 신임사무총장
    한국YMCA전국연맹 이충재 사무총장 취임
    대전지역 시민운동 1세대인 이충재 신임사무총장은 취임일성을 통해“생명의 물결, 평화의 바람이라는 연맹 100주년 슬로건에 맞게 민족의 평화통일운동을 전개하는 일이 급선무이며 이를 위해 평화일꾼 양성과 YMCA 국제연대를 통한 동북아 화해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며 YMCA가 청년운동을 회복해 한국시민사회 지도력 산실로서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