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모리조이스
    “주님 안에서 쉼과 회복을”… ‘2026 사모리조이스’ 4월 개최
    목회자 사모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2026 사모리조이스’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오륜교회와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참가 경험이 없는 1962년생부터 1982년생까지의 목회자 사모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모리조이스’는 오륜교회가 목회 현장의 동역자이자 영적 동반자인 사모들의 정서적·영적 회복을 돕기 위해 진행해 온 집회다. 앞서 열린 사모리조이스 역시..
  • 사모리조이스
    ‘사모들의 쉼과 위로의 시간’ 4월 7일부터 ‘사모리조이스’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동안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비전홀에서 목회자 사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제16회 사모리조이스를 개최한다. ‘봄, 빛으로 걷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모리조는 ‘순수한 사랑, 믿음의 충성, 끝없는 기도에 감사’라는 테마에 따라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