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평의 왕으로 오신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우리는 어려운 시기를 기도와 말씀으로 견디며 하나님께서 정결케 해주실 것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금번 문제에 대해서 당회에서도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었지만 나흘간에 걸친 오랜 시간의 토론을 통해서 이견을 해소하고 지날 3월 17일 공식 입장을 표명하였으며, 담임목사는 지금 제천 기도동산에서 자숙과 회복의 시간을 가지고.. 
[전문]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논문 표절 사과문'
오정현 목사 논문 논란에 대한 사랑의 교회 당회의 입장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맞는 주일예배는 차분한 분위기 가운데 드려졌다. 6개월 동안 자숙기간을 갖기로 한 오정현 목사는 영상을 통해 성도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했다... 
[전문] 오정현 목사 논문 표절 논란 관련 사랑의교회 당회 입장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가 앞으로 6개월 동안 자발적으로 회개와 자숙, 반성의 기간을 갖고, 동 기간 중 사례의 30%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당회측이 밝혔다. 또 당회는 오 목사의 사역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로 했다... “통일은 기도하는 이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열리던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공동대표 김동호, 오정현, 홍정길)가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을 기해 ‘쥬빌리 통일비상구국기도회’라는 이름으로 22일 오후 같은 장소에서 개최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돼 359차를 맞은 기도회에는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정현 목사가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는 기도의 동역자들’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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