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오름선교교회, 이주노동자 위한 ‘빛오름글로벌합창단’ 창단…20일 기념 음악회경기도 양주의 빛오름선교교회(담임목사 이형노)가 이주노동자들의 한국어 습득과 선교를 돕기 위한 ‘빛오름글로벌합창단’을 정식 창단하고, 오는 20일 오후 4시 경기도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우리는 하나입니다: 다름이 모여 찬양이 되고, 노래로 하나 되는 우리’를 주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