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사하는 서울시 임종석 정무부시장
    '주사파 논란' 임종석 비서실장 임명에 한국당 '유감'…정의당 "빠른 국정 수습 의지" 평가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첫 인선으로 대통령비서실장에 임종석 전 의원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정준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권력의 핵심인 비서실장이란 중책을 주사파 출신이자 개성공단 추진자에게 맡기는 것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깊다”며 "취임 첫날이지만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 청와대 전경 썸네일용
    한광옥 비서실장 "3차 담화는 조기 하야 선언"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은 5일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달 29일 '3차 대국민 담화'에 대해 '조기 하야 선언'으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한 비서실장은 이날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의 청와대 기관보고에 출석해 "3차 담화에 대해 국회와 언론이 조기 하야 선언으로 해석하는 데 맞느냐"는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 이병기 비서실장, 국회 찾아 "낮은자세 소통" 강조
    이병기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이 2일 국회를 찾아 여야지도부와 국회의장을 직접 찾아가 예방했다. 취임 인사를 위한 자리로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면담이 이뤄졌으며 이런 가운데 이 실장은 불통 청와대 이미지를 벗기 위한 소통 노력을 강조했다는게 현장의 전언이다. 우선 이 실장은 김무성 대표 등 새누리당 지도부를 예방했다. 전날 이 실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 출국길에 서울공항에서 김 대표..
  • 朴대통령, 집권 3년차 靑진용 갖춰
    박근혜 대통령이 이병기 국가정보원장을 김기춘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임명하는 등의 청와대 인사개편을 단행했다. 또한 공석이 된 국정원장에 이병호 전 국가안전기획부 제2차장을 내정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12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청와대 조직개편과 비서실장 교체를 시사한 뒤 이완구 국무총리 발탁과 청와대 조직개편, 4개 부처 개각 등에 이어 46일 만에 '마지막 퍼즐'인 비서실장 인사를 단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