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양사역자 임선주 집사
    믿음과 은혜를 유지하는 비결 “십자가 사랑 만나야”
    복음한국(대표 최홍준 목사)이 ‘롤코족을 위하여’ 라는 주제로 지난 6일 개최한 4월 랜선수련회에서 유튜브 채널 ‘Hepbsibah Hepbsibah’를 운영하는 거리찬양사역자 임선주 집사가 찬양과 간증을 전했다. 포항의 해수욕장에서 거리찬양을 하는 평신도 사역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임선주 집사는 토요일마다 거리에서 주님을 찬양한지 10여 년이 넘어간다. 그는 “2016년, 유튜브에 올렸던 거..
  • 복음한국 4월 랜선 청년 캠프 포스터
    복음한국, ‘롤코족’ 위한 4월 랜선 청년집회 갖는다
    복음한국이 지난 2월, 3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랜선 수련회(캠프)를 오는 4월 6일 오후 7시 30분 유튜브 ‘복음한국TV’ 채널을 통해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는 2017 가스펠싱어 우승자 이성신 찬양사역자가 찬양을, 유튜브 채널 ‘Hepbsibah Hepbsibah’를 운영 중인 임선주 집사가 말씀을 전하고, 복음한국 공동운영위원장 길원평 교수가 특별출연한다...
  • 유동부 대표(유동부 치아바타)
    “7번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었던 힘은 부활신앙과 공동체”
    복음한국(대표 최홍준 목사)에서 지난 2일 개최한 ‘3월 랜선 수련회(캠프)에서 유동부 대표(유동부 치아바타)가 간증을 전했다. 강원도 춘천에서 ‘유동부 치아바타’를 운영하는 유동부 대표는 일곱 번째 사업이 실패한 2014년 3월, 아들마저 흉선암에 걸려 방사선 치료를 시작했다. 빵을 만들어서 제기할 기회를 찾아보라는 자매님의 권유와 함께 교회 청년이 치아바타 빵을 제안했다. 당시 방사선 치..
  • 복음한국 3월 랜선 청년 캠프 포스터
    복음한국, 3월 랜선 캠프로 ‘거침없이 피보팅하라’
    복음한국(대표회장 최홍준 목사)이 지난 2월 첫 랜선 청년캠프(수련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30분 ‘코로나19로 흩어진 마음, 이제 복음으로 하나가 됩니다’를 주제표어로 두 번째 랜선 수련회(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는 실시간 중계되며, 버스킹예배자 강한별이 찬양을, 유동부 치아바타 대표가 말씀을 전하고, 동반연 운영위원장인 길원평 교수가 특별출연한다. 복음한국..
  • 천정은 자매
    천정은 자매 “가장 잘 죽는 것에 맞춰져야 가장 잘 사는 삶”
    복음한국(대표 최홍준 목사)에서 개최한 ‘2021 겨울 온라인 청년캠프’에서 지난 2일 천정은 자매가 암 판정 이후 예수님을 인정하고 부활복음을 전하는 된 이야기와 질병과 죽음 앞에서 실족하지 않고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간증했다. 85차 항암치료 중인 천정은 자매는 “2012년 10월에 말기 암 환자 판정을 받았다.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 같은 시간이 이제 더는 허락되지 않는다는 충..
  • 복음한국 겨울 수련회
    복음한국, 2월 2일 겨울수련회… 천정은 자매 말씀 전해
    복음한국(대표 최홍준 목사)이 ‘코로나19도 막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우리의 마음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수련회를 연다. 내달 2일 저녁 7시 반부터 유튜브 복음한국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이 11일 유튜브 ‘복음한국TV’를 통해 교회 설교용 나쁜차별금지법 영상을 공개했다.
    “차별금지법 제정하려는 이유, 처벌조항 추가하기 위함”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이 11일 유튜브 ‘복음한국TV’를 통해 ‘교회 설교용 나쁜차별금지법 영상’을 공개했다. 진평연은 “지금 국회에 우리가 누려왔던 종교의 자유를 억압 박탈 제한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그 동안 우리나라가 자유롭게 예배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던 건 헌법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주고 있기 때문”이라며 “차별금지법(평등법)이 그러한 법률이다. 차별금..
  • 포항 한동대 복음 한국
    "건강한 청년들을 진짜 복음으로 세운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말씀 집회, 복음한국이 포항 한동대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렸다. 개회예배에서 가수 노을 강균성은 ‘좋으신 하나님 인자와 자비와 영원히’를 부르며 주변의 힘든 친구들에게 조언할 때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쓰러져 있는 친구에게 옳은 소리로 재수 없는 말 하지 말라”며 “괜찮아 그럴 수 있어”라는 토닥여 주는 위로를 부탁했다. 또 그는 “하나님은 우리의 좋으신 부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