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기주)과 함께 1월30일'피싱대응센터'개소식을 갖고 수사기관, 금융기관 등 국내 공공기관의 전화번호를 사칭한 전화를 이 날부터 차단한다. 이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는 작년 말부터 검찰, 경찰, 우체국, 은행, 보험 등 1,135개 주요기관 57만여개 전화번호를 수집하였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 내에 설치된'피싱대응센터'는 공공기관 .. 신분증 변조 보이스피싱 범인, 우체국 직원 신고로 잡혀
변조한 신분증으로 계좌를 개설해 보이스피싱에 이용한 K씨가 우체국 직원들의 신고로 경찰에 잡혔다. 4일 서울지방우정청에 따르면 그 동안 K씨는 다른 사람의 신분증에 사진만 정교하게 교체한 후 계좌를 개설한 후 여러 차례 보이스피싱(전화 사기)에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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