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리
    “고난 속에서 결국 기댈 곳은 하나님 뿐이라는 걸 알았죠”
    “제가 힘들 때 사람들에게 제일 듣기 싫었던 말 중에 하나가 ‘이 또한 지나갈거야’ 라는 말과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주시지 않는대’ 였어요. 지금 현재 내가 죽을 것 같고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데 어떻게 그것을 감당할 수 있다는 건지 그 말이 너무 가혹해서 하나님께 반문하는 기도를 많이 했어요. ‘하나님 이렇게 힘든 일이 왔는데 저보고 어떻게 이겨내라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