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인 17일 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유서 깊은 흑인교회에서 백인 청년의 '증오범죄(hate crime)'로 추정되는 끔찍한 총.. 
오바마, 교회 총기난사 분노…"총기 폭력, 국가적 평가 해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18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흑인교회 총기 난사로 9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분노와 슬픔, 상심 등을 표명했다... 美 찰스턴 흑인교회 총기 난사 용의자 백인 검거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흑인교회에서 17일 밤(현지시간) 총기를 난사해 목사를 포함해 9명을 숨지게 한 백인 용의자가 검거됐다고 현지 경찰이 18일 밝혔다... 美 찰스턴 흑인교회 총기 난사 용의자, 21살 백인 딜런 루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흑인교회에서 17일 밤(현지시간) 총기를 난사해 목사를 포함해 9명을 숨지게 한 백인 용의자는 사우스캐롤라이나 렉싱턴의 21살 딜런 루프라고 경찰이 18일 밝혔다... 
300년 역사의 美 흑인교회에서 백인 남성 총기 난사
백인 남성 한 명이 17일 밤(현지시간)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한 유서깊은 흑인 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이 숨졌으며 이는 증오 범죄로 보인다고 당국이 밝혔다... 
미국 찰스턴 교회 백인 총기난사…흑인 9명 사망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州) 찰스턴에서 17일(현지시간) 오후 한 백인이 흑인 교회에 침입해 총기를 난사, 성경공부 모임에 참석 중이던 흑인 9명이 사망했다. 8명은 즉사했고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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