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협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 대한 징계 풀어야”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7일 성명을 발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 대한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풀어줄 것을 요청했다. 기공협은 “지난 7월 6일 배재고 교장, 감독, 선수단, 학부모들이 광주일고를 방문해 눈물로 사과하고, 광주일고 학생들이 진심으로 용서하면서 화합으로 마무리됐다”며 “그리고 배재고 학생들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