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 식물
    [칼럼] 반려 식물을 들이자
    독서 치료 현장에서 도구로 많이 사용하는 책으로 사라 스튜어트의 그림책 ‘리디아의 정원’과 프랜시스 호지스 버넷의 ‘비밀의 화원’이 있다. 두 책의 공통점은 원예를 통해 주인공이 심리적 상처를 치유한다는 것이다. ‘리디아의 정원’에서 리디아는 부모의 실직으로 인하여 외삼촌 집에, ‘비밀의 화원’의 메리는 부모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고모부 집에 각각 얹혀살면서 버려진 공간에 꽃과 정원을 가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