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나라당 전당대회 당시 돈봉투를 돌렸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박희태 국회의장(74)의 여비서 함모(38)씨가 25일 검찰에 소환됐다... 검찰, 국회의장 부속실·비서관실 압수수색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19일 조정만(51)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과 이봉건(50)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사무실, 여비서 함모(38) 보좌관이 근무하는 국회의장 부속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