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블모스
    감신대 학생들 “총동문회장, 변선환 행사 무산 관련 사실 왜곡”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최근 논란이 된 故 변선환 교수 주제 학술행사와 관련, 이광섭 총동문회장이 사실관계를 왜곡하며 해당 학술행사 측을 두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감신대 학생 동아리인 ‘바이블모스’는 지난 14일 학내에 ‘9월 17일 변선환 세미나 무산에 대한 사실관계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대자보를 게시했다. 이들에 따르면 당시 학교 측은 학술행사 측에 교내 장소 사용을 허락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