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미하일 플레트네프 온다…섬세함의 절정러시아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미하일 플레트네프(57)가 9년만에 내한 리사이틀을 연다. 공연기획사 마스트 미디어에 따르면, 플레트네프는 6월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05년 이후 처음으로 한국 청중과 다시 만난다. 지난 6년간 피아니스트로서의 활동을 접고 지휘에 주력한 플레트네프는 지난해 다시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