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 스틸 “한미동맹은 동북아 평화·안보·번영의 핵심축”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된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이 지난 20일(현지 시간) 열린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한국계 이민자로서의 가족사와 한미동맹의 전략적 가치를 함께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