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자유를 되찾은 수단 기독교인 여성 메리암 이브라힘(Meriam Ibrahim)이 국제기독언론협회(NRB) 회장상을 수상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브라힘 "사형 위협 속에서 유일한 무기는 '믿음'"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수단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자유를 되찾은 메리암 이브라힘(Meriam Ibrahim)이 수감 기간 동안 자신을 지탱해 준 것은 믿음이었다고 전했다. 메리암은 지난 8월 초 남편과 두 자녀들과 함께 미국에 도착해 뉴햄프셔에 안착한 이래로 처음으로 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16일(현지시간) 폭스뉴스를 통해 방송된 이 인터뷰에서 메리암은 "어떻게 죽음의 위기에서 살.. 
'불굴의 신앙' 메리암 이브라힘, 美 뉴햄프셔에 안착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신앙을 목숨을 걸고 끝까지 지켜 '불굴의 신앙'의 표본이 된 메리암 이브라힘과 그 가족이 미국 뉴햄프셔 주 맨체스터 시에 무사히 도착해 새로운 삶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브라힘은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고향인 수단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하다 국제사회와 세계교회의 구명 운동에 힘입어 최근 자유의 몸이 됐다. 이브라힘은 장애인인.. 
"개종한 수단 여성 귀환, 수많은 교인들의 기도가 응답된 것"
수단에서 개종을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석방된 메리암 이브라힘(Meriam Ibrahim)이 마침내 완전한 자유를 되찾았다는 소식에 그를 위해 일해 온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들이 기쁨을 표하고 함께 기도해 준 세계 교인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개종한 수단 여성, 마침내 자유 찾아... 교황과 면담
개종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했던 수단 여성이 마침내 완전한 자유를 되찾았다. 외신들은 메리암 이브라힘(27)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24일 오전 메리암 '고통의 땅' 수단을 떠나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에 안전히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정부가 제공한 항공편으로 로마 치암피노 공항에 도착해 라포 피스텔리 이탈리아 외교차관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된 메리암은 이어 바티칸.. 
개종한 수단 여성, "감옥에서 다리 묶인 채 출산했다"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만삭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석방된 메리암 이브라힘(27)이 감옥에서 출산할 당시 자신에 가해진 신체적 제재로 인해 딸이 장애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메리암 이브라힘, 기독교식 이름 때문에 다시 잡혀
수단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자유의 몸이 된 메리암 이브라힘이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공항에서 다시 체포된 이유는 출국 문서에 이슬람식 이름이 아닌 기독교식 이름이 적혀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석방된 수단 기독교인, 하루 만에 다시 체포됐다 풀려나
기독교 신앙 때문에 임신 중에 사형 선고를 받았다가 국제사회의 노력으로 풀려난 수단 여성이 석방 하루도 채 안되어 다시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살기 위해 기독교 신앙 저버리지 않겠다"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임신 중임에도 사형 선고를 받았던 수단 여성이 최근 감옥에서 출산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단 법원은 이 여성의 사형 집행을 출산 후 아기가 젖을 뗀 뒤로 선고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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