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정부-지자체, 메르스 공동대응…지자체에 확진판정권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경기도,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등 4개 지자체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응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정부와 지자체는 또 메르스 의심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각 지자체의 보건환경연구원에 부여하기로 했다. 복지부와 이들 4개 지자체는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