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포스트는 13일 올 가을 버지니아 주상하원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이 2명의 아시안과 1명의 히스패닉 등 3명의 비백인 후보를 내세웠다며 공화당도 민주당처럼 선거에 소수인종 후보를 적극적으로 밀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마크 김 하원의원,"정부·정치 모두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아야"
워싱턴 기자클럽(회장 김성한)이 지난 4일 마크 김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을 초청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한 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988년 미 정계에 첫 발을 들여놓았던 마크 김 의원은 2009년에 400년 버지니아 주 의회 역사상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주하원의원이 됐다. 그는 2011년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재선에 성공했으며, 올해 3선에 도전할 계획이다... “에고(Ego)때문에 정치하면 안돼, 목자의 마음 가져야”
“정치인이 된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입니다. 저는 집안이 잘난 것도 아니고 잘하는 것도 특별히 없는 어떤 면에서 봐도 부족한 사람이에요. 겸손하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모든 면에서 실패했고 실패할 사람이었는데, 성공하게 됐다는 것은 하나님이 선택해서 이 곳에 세우신 거라고 밖에는 다른 설명 방법이 없어요.” “어떤 사람들은 ‘재선까지 했는데 다음 목표는 어디냐’고 묻지만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