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유명 배우, IS와 싸우려 유언 남기고 시리아행… "죽을 각오 돼 있다"영국 출신의 헐리우드 유명 배우 마이클 인라이트(51)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와의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 유언을 남기고 현재 시리아에서 쿠르드족 전사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