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노보드 샛별’ 유승은(성복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하며 12명 가운데 3위에 올랐다... "안현수의 동메달이 아픈 한국" WSJ
쇼트트랙 스타 안현수의 동메달이 한국인들에게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웹사이트 '코리아리얼타임'에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