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교회의 날' 행사, 친환경 자원들로 진행된다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에큐메니칼 개신교 모임인 교회의 날(The Kirchentag) 행사가 풍력 에너지와 태양열 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독일개신교협의회(EKD) 등의 주최측이 밝혔다. 1949년 교회 연합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독일 교회의 날’은 2년에 한 번 개최되며, 독일 성도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교인들이 모여 세계의 중요한 이슈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