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법안, 차별금지 성격 확산… 표현·종교 자유 위축 우려”‘차별금지법제정반대 및 종교단체해산법 등 악법저지를 위한 대구지역 목회자 성도 시민단체 초청세미나’가 19일 대구서부교회에서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서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최근 국회 발의 법안들을 둘러싼 우려와 함께, 정치와 종교의 관계에 대한 신학적 해석이 제시됐다. 목회자와 성도,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