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제50차 정기학술대회 개최
    “한국교회, 니케아 신조 다시 회복해야”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유창형 박사)가 지난 9일 경기도 용인 소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을 보내며’를 주제로 제50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조강연은 안명준 박사(한국성서대 초빙교수·평택대 명예교수)가 맡아 ‘니케아 신조를 통해 본 기독론 해석과 신학적 교훈’을 주제로 발표했다. 안 교수는 니케아 신조가 교회사 속에서 가장 보편적이며 규범적인..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84차 정기논문발표회 개최
    “니케아 신경, 기독교 최초 삼위일체 교리 공식 확립”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강규성)가 최근 서울 용산구 소재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삼위일체 하나님: 복음과 신앙고백’이라는 주제로 제84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에는 ▲김광채 박사(개신대 전 총장)가 ‘삼위 하나님: 복음과 신앙고백’ ▲채이석 박사(비전교회)가 ‘동방교회의 신화(神化, Theosis) 개념에 대한 비판적 고찰과 보편 신앙고백 가능성: 니케아 신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