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뉴욕 시가 종교단체들이 공립학교를 예배 처소로 임대해 사용하는 것을 허가하는 중재안을 냈다. 이로써 수많은 교회들을 길거리로 내몰려 했던 뉴욕 시의 행정 명령은 완전 폐기처분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뉴욕 시는 지난해 초부터 공립학교를 예배 등 각종 종교 모임 장소로 임대하는 것을 금지하는 행정 명령을 발효했고 적어도 수십여 개의 교회들이 주일 예배 처소를 잃게 됐다... 뉴욕교협, 뉴욕시에 공립학교 예배 촉구 1만명 서명 전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공립학교에서 교회가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촉구하는 1만 명의 서명을 27일 뉴욕시에 전달했다. 이날 양승호 회장, 이희선 총무, 현영갑 서기 등 뉴욕교협 임원들은 카브레라 의원실 보좌관과 함께 맨하탄 뉴욕시청을 찾아 한인 4천 명 서명을 포함해 총 1만 명의 서명용지를 시장실과 시의장실에 전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