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문화’ 회복하고 하나님의 영광 위해 살도록”역사는 단지 지나간 과거의 기록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거대한 섭리가 흐르는 통로이다. 평생 전쟁사의 현장에서 역사를 신학적 관점으로 재해석해 온 학자, 노병천 박사를 25일 인천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나사렛대학교 전 부총장이자 손자병법과 이순신 리더십의 권위자인 그는, 전 세계 40여 개국의 전장을 발로 뛰며 역사의 이면을 탐구해 왔다. 그의 저서 『하나님이 개입하신 명량대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