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세상에 복음 전하는 ‘네오 크리스천’”“우리는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찬양 곡을 만드는 것이지만 종교적인 메시지만 담기고 교회 안에서만 소비되는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을 외치고 ‘예수님이 우리 구세주’라는 외침을 세상 속에서도 널리 울려 퍼지게 하고 싶었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멋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했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단계로까지 나아갈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