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만들었기에… 너는 내게 소중해”연말에 자살하는 학생들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대구의 한 중학생은 같은 반 두 명의 학생이 끊임없이 폭행을 하고 돈을 빼앗아서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했고, 대전의 여고생은 학생들이 왕따를 시켰을 때 담임교사와 상담했지만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자 투신자살을 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기사를 보면서, ‘내가 하나님에 의해 사랑받는 존재로 창조되었구나!’라는 바른 자아인식이 너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