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에너지바우처는 기초생활수급가구 중 취약계층(노인·장애인·영유아·임산부·중증질환자)을 대상으로 1인 가구 295,200원부터 4인 이상 701,300원까지 지원한다. 추경으로 102억원이 추가돼 지원 규모가 확대됐으며, 2026년부터 하절기·동절기 계절별 사용 상한이 폐지돼 통합 자유 사용이 가능해졌다... 
월드비전, 국내 위기아동가정 난방비 지원 캠페인 시작
통계청 등에 따르면 하은이네처럼 연탄걱정에 빠진 가정은 전국적으로 136,382 가구로 전체 연탄 사용 가구의 81%인 기초수급/차상위가구들이다. 2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새해를 맞아, 국내 위기아동가정에 긴급난방을 지원하는 동시에 근본적인 난방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후원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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